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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도 좋고 푸짐한 어정역 동백아이파크정문 앞 왕손김밥

신선한 재료와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 명품 김밥 만들어 주민들에 인기

기사입력 2019-06-15 23:08 최종수정 2019-06-1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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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정역 근처 동백아이파크 아파트 정문 앞에 맛은 기본이고 양도 푸짐하여, 반할 수 밖에 없고, 김밥에 대한 인식이 달라진다는 정말 맛있는 김밥집이 오픈하여 주변 주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한달도 채 되지 않았지만 주변 주부들로부터 맛이 특별하고 양도 많다는 소문이 나면서 손님들이 몰려들고 있어, 직접 취재를했다.

왕손김밥 신대표는 지난 10여년간 본인이 연구하고 습득한 지식을 총동원하여 지금의 맛있는 김밥을 탄생시켰다고 한다.
 


정성을 다해 재료를 준비하고, 김밥을 완성하는 과정을 지켜보니 김밥이 맛있는 이유를 금방 알 수 있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재료들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여러 과정을 거쳐 이집만의 깔끔하고 담백한 재료를 준비하고 있었다.

주재료인 밥은 나름의 노하우로  맛과 영양을 더했고, 햄과 어묵은 끓는 물에 데쳐서 식품 첨가물과 기름기를 제거하고, 영양가 풍부한 우엉도 찬물에 담가 식품첨가물을 제거하고, 직접 조려 왕손김밥의 풍미를 더했다.

재료 준비하는 과정을 보니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집밥을 먹는듯 너무 좋은데, 손이 많이가고 힘들어 보인다면서 조금 쉽게 해도 되지않겠냐는 기자의 질문에

"지혜로운 주부들은 김밥의 맛을 보면 어떤 재료를 사용했는지 다 압니다.
최선을 다해, 좋은 재료로 한끼 충분한 영양이 골고루 들어있는 맛있는 김밥을 완성하면 멋진 작품을 만든 예술가인듯 뿌듯하고, 제손으로 정성껏 만든 김밥을 맛있게 먹는 사람들을 보면 행복합니다." 라고 말하는 신대표의 밝은 표정에는 장인의 자신감이 넘쳐났다.

마침 김밥을 사러온 한 주민은 "며칠전 소문을 듣고 와서 김밥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단골이 되었다" 고 말했다.

김밥의 가격도 저렴했는데 일반김밥은 2,500원, 우엉김밥은 3,000원, 참치김밥, 치즈김밥, 매콤멸치 김밥은 3,500원이다.
 
각종 회의나 모임의 간식이나, 산행시 간편한 식사로도 추천한다.
주문은 왕손김밥 031- 285 -1827 로 하면된다.
 

박우열 기자 (dentsui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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